관광정보

사적지

문화재롤 지덩된 역사적인 유적, 기념물 등을 보전한 곳으로 옛 문화를 알 수 있습니다.
사세보의 숨겨진 사적지를 찾아 떠나볼까요?

구로시마 _黒島

구로시마는 천주교 신도들이 은둔했던 섬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 현재에도 도민의 약 80%가 천주교 신도라고 합니다.구로시마에서 가장 유명한 곳인 구로시마성당은 구로시마에 먼저 상주한 마루만신부가 구로시마의 화강암을 쌓아 40만개의 벽돌을 사용하여 만들었

구로시마 성당 _黒島天主堂

쿠로시마 성당은 1902년(明治35년), 마루만(マルマン)신부의 지도를 바탕으로, 경건한 신자인 섬 사람들의 근로와 봉사에 의해 지어진 것입니다. 현재는 나라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. 성당의 내부입면은 3층구조, 천정은 립·볼트천정(박쥐천정)

아와시마 신사 _淡島神社

아와시마 신사는 자연에 둘러싸여 조용하고 정말 시간이 멈춰있는 느낌이 드는 곳으로, 스쿠나히코 나노미코토(少彦名命)를 모시고 있는 신사입니다. 순산 기원의 신사로써도 잘 알려진 아와시마 신사는 많은 여성들이 소원을 빌기 위해 방문하고 있습니다. 신사를

미우라마치교회 _三浦町教会

"하늘에 지저귄다" 라는 이름 높은 명곡 「아름다운 천연(美しき天然)」에 노래되어 진, 사이카이국립공원(西海立公園)의 정식 현관이라고 할 수 있는 사세보역 앞의 조금 높은 언덕 위에 솟아 있습니다. 그 고딕 건축의 아름다움과 함께 사세보를 대표하는 명

무궁동 _無窮洞

무궁동굴(無窮洞)은 제2차 세계대전때 (1943년), 당시의 미야무라(宮村)소학교의 교사와 초등학생들이 판 거대한 방공호로, 안에는 폭 5m, 총 길이 20m, 학생 500명이 피난 할 수 있을 정도의 크기입니다. 피난 중에도 수업이 가능하도록 교단까